■ 분산제에 섞어서 사용 배합비 중 설탕, 덱스트린과 같은 다른 분말 원료(분산제 역할)가 있다면 같이 배합해서 녹이면 응어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 이때 사용하고자 하는 분산제의 기준량은 투입하는 증점안정제의 3~5배 수준이 적당합니다.
■ 액상 유지, 알코올, 액상과당 등에 분산시킨 후 가용화 증점안정제는 기름, 알코올에 녹지 않습니다. 또한 액상과당과 같은 고당도 용액에도 녹지 않습니다.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투입 전 위의 액상에 섞어 분산시킨 뒤 가수 하면 응어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
■ 교반 성능이 우수한 기기, 설비를 이용하면 응어리의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. 위의 방법 1,2를 이용하기 어렵거나 방법 1,2 만으로 불충분한 경우 교반 조건이나 설비를 변경하는 방법을 검토하십시오